연차수당 계산기 추천 TOP2 통상임금과 연차개수 계산방법 정보

연차수당

연차수당 계산기 추천 TOP2 통상임금과 연차개수 계산방법 정보에 대해서 소개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항상 화제가 되는 주제, 바로 ‘연차수당’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연차수당, 들어는 보셨지만 제대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 않죠?

그래서 오늘은 연차수당에 대한 모든 것을 총 정리해보려고 해요.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 x 연차개수로 계산하기 때문에 자신의 통상임금과 연차개수 계산방법도 함께 알아보면 좋겠죠. 계산기 추천까지 관련내용 소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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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휴가

먼저 연차휴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5인 이상 사업장에서 근로자가 입사해서 1년 동안 근무하고, 80% 이상의 출근율을 달성하면, 다음 날부터 15일의 연차유급휴가가 발생해요.

이건 기본적인 연차유급휴가에 대한 법이에요.

 

1) 연차휴가란 무엇인가요?

연차휴가는 직장인들이 1년 동안 근무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휴가입니다. 정식 명칭은 ‘연차유급휴가’인데요, 말 그대로 1년 동안의 근무에 대해 ‘땡큐’하며 주어지는 휴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연차 발생 원칙

연차는 1년 동안 근무해야 발생하는 ‘후불제’ 개념이에요. 예를 들어, 2023년 4월 20일에 입사했다면, 1년이 지난 2024년 4월 20일에 연차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연차를 사용할 수 있죠.

 

3) 신입사원 연차 계산

신입사원의 경우 즉 1년 미만 근무자에게도 연차가 발생합니다. 법적으로는 1년이 지나야 연차가 생기지만, 신입사원을 위한 ‘월차’ 제도가 있어요.

2017년 5월 30일 이후 입사자부터는 1년 미만 근무자도 매달 1일의 연차가 발생해요. 예를 들어, 1개월 근무 시 1일, 2개월 시 2일… 이렇게 최대 11일까지 연차가 쌓이는 거죠.

 

4) 연차 발생 경과

연차 발생 경과를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근속연수

1년 연차개수

1 ~ 2년차

15일

3 ~ 4년차

16일

5 ~ 6년차

17일

7 ~ 8년차

18일

9 ~ 10년차

19일

11 ~ 12년차

20일

13 ~ 14년차

21일

15 ~ 16년차

22일

17 ~ 18년차

23일

19 ~ 20년차

24일

21년차 이상

25일

  • 1년차: 15일의 연차 발생
  • 2년차: 여전히 15일
  • 3년차부터: 연차 1일 추가 (16일)
  • 이후 매년 1일씩 추가, 최대 25일까지

 

연차휴가의 계산 방법

여차휴가 계산하는 방법에는 입사년도를 기준으로 하는 방식과 회계년도를 기준으로 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건 회사 마음이라서 대표님 또는 인사과에 물어봐서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1) 입사년도 기준 계산법

입사년도 기준으로 연차를 계산하면, 입사일을 기준으로 1년이 지난 후부터 연차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4월 20일에 입사했다면, 다음 해 4월 20일부터 연차를 사용할 수 있어요.

 

2) 회계년도 기준 계산법

근로자 수가 많은 경우, 개별 입사일자를 기준으로 연차를 계산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럴 때는 ‘회계년도 방식’을 사용하기도 해요.

이 방식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기준으로 연차를 계산하는 거예요. 여러 인원들들을 따로 관리하기 번거로우니 회사에서 편의상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회사가 회계년도를 기준으로 연차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면 2023년 7월에 입사를 했더라도 다음 해 1월 1일부터 연차가 발생하는 것이죠.

 

3) 연차휴가 실제 적용

많은 회사들이 입사년도와 회계년도 기준을 혼용해서 연차를 관리합니다. 따라서 회사마다 연차 부여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속한 회사의 연차 정책을 정확히 알고,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챙기는 것이죠.

 

 

통상임금 계산법

그 다음은 통상임금에 대해서 알아봐야할텐데요. 통상임금은 연차수당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임금이에요.

통상임금은 근로자가 정기적으로 받는 임금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여기에는 기본급, 정기적인 상여금 등이 포함될 수 있어요.

 

1) 통상임금 구성 요소

통상임금 구성요소에는 기본급, 식비, 교통비, 직책수당, 정기 상여금 등 매월 고정되어 들어오는 수당을 포함합니다.

 

2) 통상임금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월 기본급이 200만 원이고, 매달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상여금이 50만 원인 경우, 월 통상임금은 250만 원이 됩니다.

여기에서 연차수당에 적용하는 통상임금을 계산하시려면 주휴수당이 계산된 월 근무시간으로 나누어주셔야되요. 주 40시간 근무자의 경우 209시간인데요.

250만원/209시간 = 11,961원이네요. 여기에 x 8시간을 곱해주시면 연차수당 하루치 금액은 95,688이 나옵니다. 이제 미사용 연차를 곱하면 내가 받아야될 연차수당이 나오겠죠.

만약 6일이라면 574,128원이네요.

 

3) 통상임금 계산 예외

일부 수당은 통상임금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비정기적인 성과급이나 특별한 조건에서만 지급되는 수당 등은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죠.

 

4) 시급 통상임금

시급으로 책정되는 생산직이나 계약직 등의 경우 따로 통상임금을 계산할 필요없이 ‘자신의 시급 * 8시간‘을 하시면 연차수당이 계산됩니다. 여기다가 미사용 연차를 곱하시면 되겠죠.

 

연차수당의 개념

연차수당은 근로자가 발생한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남겨둘 경우, 그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되는 수당을 말해요. 이 부분은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죠.

 

1) 연차수당 종류

연차 수당 종류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볼까요.

  • 연차휴가수당: 연차휴가 사용일에 대한 유급 임금인데요. 이 부분은 사실 월급에 녹아 있으니 따로 계산을 하지는 않죠. 쉬었다고 월급이 까지지만 않으면요.
  • 연차유급휴가 미사용 수당: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기간이 만료되거나 퇴직 시 미사용 연차에 대한 보상 임금이죠. 이 부분이 계산해보려는 부분이구요.

 

2) 연차수당 계산방법

먼저, 연차수당 계산의 기본을 알아보겠습니다.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 X 8시간’으로 계산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1일 통상임금‘이죠.

1일 통상임금은 근로자가 정상적으로 일한 경우에 지급되는 하루 평균 임금을 말합니다. 시급의 경우 그냥 8시간을 곱해주면 1일치 통상임금이 나오구요.

포괄임금제를 기준으로 하면 1일 통상임금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1달 월급 중 통상임금에 해당되는 부분을 209시간으로 나누면 됩니다. 여기에 8을 곱하면 1일치 연차수당이 나오죠.

 

3) 월차수당 계산 변수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변동 사항이 있습니다. 연차휴가는 입사 후 1년 미만 기간에도 발생합니다. 보통 월차라고 구분을 짓죠.

1년 미만 기간에는 최대 11개의 월차휴가가 발생하는데, 입사년도를 기준으로 하는 회사의 경우 이 월차휴가의 사용 기한이 최초 입사일로부터 1년이 되면 모두 한꺼번에 종료됩니다.

1년이 되면 월차휴가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고, 연차수당으로 전환되죠.

 

4) 월차수당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입사 후 3개월까지 월급이 250만원이었고, 그 이후에 280만원으로 상승했다고 가정해볼게요. 이 경우, 월차수당은 어떻게 계산할까요?

입사 후 3개월까지는 월급이 250만원이었으니, 이 기간에 발생한 월차수당은 25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그리고 3개월 이후에는 월급이 280만원으로 상승했으니, 이 시점 이후에 발생한 월차수당은 28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4) 연차수당 계산 예시

연차 수당의 경우에도 동일합니다. 예를 들어 미사용 연차가 5일이고, 계산된 1일 통상임금이 10만 원이라면 연차수당은 50만 원이 됩니다. 간단하죠.

 

연차수당 주의사항

연차수당에 관련된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미사용 연차유급휴가

연차수당은 근로자가 연차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만 지급되며 연차유급휴가에 대해서만 지급됩니다.

2) 통상임금 산정

당연하지만 연차수당 계산 시 통상임금의 정확한 산정이 중요합니다.

3) 소멸시효 3년

연차수당은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정확한 지급을 위해 법적 규정을 잘 확인해야 해요. 연차 미사용 수당도 임금채권의 일부예요. 이 부분은 소멸시효가 3년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퇴사후 받을 수 있는 시점부터 3년이 지나면, 더 이상 그 수당을 요구할 수 없어요. 그래서 퇴사 전에는 미리 연차수당에 대한 부분을 꼭 확인하시는 것이 제일 좋겠죠.

 

연차수당 계산기 추천

연차수당을 계산할 수 있는 계산기 TOP2를 추천드리겠습니다.

 

1) 노동OK 계산기

노동OK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연차수당 계산기 입니다.

노동OK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연차수당 계산기 입니다.

노동OK 계산기

주당 근로시간 40시간, 44시간, 48시간 혹은 직접입력을 통해서 본인에게 맞는 연차수당을 대략적으로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2) 유리지갑 계산기

유리지갑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연차수당 계산기 입니다.

유리지갑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연차수당 계산기 입니다.

유리지갑 계산기

깔끔한 인터페이스 형태의 계산기로 필수적인 계산 요소들을 다 담고 있어서 심플 합니다.

 

연차수당 세금 부과

연차수당은 소득세법상 근로소득에 해당돼요. 이 부분은 연차수당에도 근로소득세와 4대 보험료가 부과된다는 것이겠죠.

1) 근로소득세, 4대 보험료

연차수당에도 근로소득세와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장기요양보험 등의 4대 보험료가 부과됩니다. 매달 받는 월급과 동일한 방식으로 세금이 부과되고, 원천징수 후에 지급되죠.

2) 세금 계산 방식

연차수당에 부과되는 세금은 별도로 정해진 비율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다른 근로소득과 마찬가지로 원천징수되며, 4대 보험료는 해당 요율에 따라 계산됩니다.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되죠.

 

다른 수당의 세금 비교

연차수당 외에도 통상임금을 적용하는 다른 종류의 수당들이 있어요. 해고예고수당, 연장/야간/휴일 수당 등이 있죠.

1) 해고예고수당

통상임금의 30일분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급됩니다. 이 수당 역시 근로소득으로 간주되어 세금이 부과됩니다.

2) 연장, 야간, 휴일수당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하여 지급합니다. 이 수당들도 당연히 근로소득에 포함되어 세금이 부과되죠.

3) 연차휴가 미사용 수당

통상임금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급됩니다.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 지급되는 수당으로, 이 역시 알아보았듯 근로소득으로 간주되어 세금이 부과되요.

 

연차수당 법률 규정

연차수당 지급과 미지급에 관한 사업주 처벌 규정은 근로기준법에 법률이 명시되어있는데요.

 

1) 연차수당 지급 기준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 ⑤ 사용자는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하고, 그 기간에 대하여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2) 연차수당 미지급 처벌 규정

【근로기준법】 제43조 (임금 지급) ① 임금은 통화(通貨)로 직접 근로자에게 그 전액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법령 또는 단체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임금의 일부를 공제하거나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할 수 있다.

제109조(벌칙) ① 제36조, 제43조, 제44조, 제44조의2, 제46조, 제51조의3, 제52조제2항제2호, 제56조, 제65조, 제72조 또는 제76조의3제6항을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07. 7. 27., 2017. 11. 28., 2019. 1. 15., 2021. 1. 5.>

 

마치며

이상 연차수당 계산기 추천 TOP2 통상임금과 연차개수 계산방법 정보에 대해서 소개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